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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푸틴은 왜 '가짜 투표'에 올인할까? 군동원령부터 핵 위협까지 푸틴의 속내를 파헤쳐 봄 / 김수형의 글로벌인사이트 / 비디오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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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22

[이벤트] 프리미엄 지식 콘텐츠 서비스 설문 조사 참여하기▶🤍 "푸틴, 핵 쓰면 파멸" 경고 미국에서는 현직 인사들은 말을 조심하는 경우가 많지만, 전직 관료들은 풍부한 정보와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분석 능력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해 톰 프리든 전 CDC 국장과 인터뷰 하면서 미국의 백신 정책은 물론 제약사들의 속내에 대해서도 너무나 솔직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마크 에스퍼 전 국방장관도 물러난 뒤 한 인터뷰에서 장관시절의 일을 폭로하듯 다 말해줬고 그걸 '김수형의 워싱턴 인사이트'로 제작한 바 있습니다. 푸틴이 핵협박 카드를 꺼내든 지금 미군의 대응책이 무엇일지 궁금했습니다. 또 부분 군 동원령을 내리고, 친러 지역에서 '가짜 주민 투표'를 거침없이 진행하고 있는 러시아의 속내도 분석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떠올린 사람이 벤 호지스 전 유럽 주둔 미군 사령관이었습니다. 그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유럽 주둔 미군 사령관을 지냈던 벤 호지스 예비역 중장은 러시아의 크름반도 병합 과정을 현직으로 지켜봤고, 그 이후에도 우크라이나군 훈련을 맡아 지휘했던 인물입니다. 그 이전에는 이라크 전쟁과 아프간 전쟁에 직접 참전해 실전 경험이 매우 풍부합니다. 독일어도 능숙하게 구사하는 그는 미군 내에서도 유럽통으로 분류돼 있는데, 그의 상대였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군 내부 사정을 가장 잘 아는 미군 인사이기도 합니다. 지난 3월, 러시아가 키이우를 한참 공격할 때 그를 어렵게 인터뷰를 했었는데, 그가 설명해주는 전황을 듣고 안개가 걷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전쟁 경험을 함께 얘기해주는 스타일이라 인터뷰가 더욱 흥미진진합니다. 그의 인터뷰를 담은 ‘김수형의 워싱턴 인사이트’는 유튜브 조회 수로 백만 가까이 기록했습니다. 6개월 만에 다시 했던 인터뷰에서 그는 푸틴의 속내에 대해서 미국 측 시각을 아주 솔직하게 전해줬습니다. 8뉴스로 제작된 그의 뉴스는 유튜브에서 230만 뷰를 기록하며 우리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도를 확인시켜줬습니다. 그는 강한 척하는 푸틴이 사실은 절망적인 상황이라고 단언했습니다. 핵무기를 꺼내 협박을 하는 게 단적인 증거라는 것입니다. 핵무기를 과연 푸틴이 사용할 것인지 궁금해서 이렇게도 물어보고, 저렇게도 물어보고 여러 번 반복했는데 그는 푸틴이 핵을 꺼내면 '미군이 직접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걸 바이든도 알고 있고, 푸틴도 알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인터뷰 내용이 매우 흥미진진해서 시간 가는지도 몰랐습니다. 오늘 '김수형의 글로벌 인사이트'는 호지스 전 사령관의 인터뷰를 중심으로 바실렌코 우크라 의원, 코사쵸프 러시아 상원 부의장과 나눈 대화를 충실하게 종합해 제작했습니다. 궁지의 몰린 푸틴의 심리 상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 콘텐츠라고 자신 있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푸틴은 왜 '가짜 투표'에 올인할까? 군동원령부터 핵 위협까지 푸틴의 속내를 파헤쳐 봄 / 김수형의 글로벌인사이트 / 비디오머그 PD: DAVID 영상취재: 서진호 콘텐츠디자인: 채지우,박수민 인턴: 윤규리 제작: D콘텐츠기획부 ✔신뢰할 수 있는 재미, 비디오머그 VIDEOMUG #비디오머그 #러시아 #주민투표 ▶비디오머그 채널 구독하기 : 🤍 ▶Homepage : 🤍 ▶Facebook : 🤍 ▶Twitter : 🤍

"여긴 시체가 널려 있어"…러시아 병사들의 씁쓸한 직설 / SBS / 뉴스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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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22

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된 러시아 병사들이 가족, 애인과 전화 통화하며 나눈 대화 내용이 공개됐는데요. 푸틴 대통령에 대한 원망도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현지시간 28일, 미국 뉴욕타임스는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이 도청한 러시아 군인들의 통화 내용을 입수해 공개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 보기 🤍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기사 더보기 🤍 [뉴스딱] 기사 더보기 🤍 #SBS뉴스 #뉴스딱 #러시아,우크라이나침공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러시아, 오늘 우크라 점령지 합병조약 강행... 바이든 "네버" 3번 외쳐|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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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9.2022

러시아가 30일(현지 시각) 우크라이나 4개 점령지와 영토 합병을 위한 조약을 체결한다고 밝혔습니다. #JTBC뉴스 #디이슈 #푸틴 #바이든 #우크라이나 #러시아 #영토합병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자막뉴스] 러시아 '일사천리 합병' 공세 속도전...EU 입장은?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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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2022

러시아 모스크바의 붉은 광장에 특설무대가 세워지고 있습니다. "도네츠크와 루간스크, 자포리지아와 헤르손이여! 영원히 함께"라는 광고판도 보입니다. 영토 편입을 기념할 축하 무대입니다. 주민투표 지역 4곳에선 약속이나 한 듯 빨리 합병을 승인해달라는 요청이 줄을 이었습니다. [레오니트 파센치크 /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수장 : 루간스크 지역민을 대표해 푸틴 대통령에게 요청합니다. 투표 결과를 승인해서 러시아의 일원이 되게 해주십시오.] 외국인 투표 참관단도 등장했습니다. 투표가 공정했다는 겁니다. [소냐 반 덴 엔드 / 네덜란드 참관단 : 물론 투표소에 군인들이 있었지만, 우리를 보호하려던 것입니다. 사람들이 투표를 강제로 하도록 하는 건 아니었습니다.] 오는 30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의회 연설을 앞두고 사전 절차가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론 미국과 EU 등 서방세계는 영토 편입 주민투표 자체를 전혀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토니 블링컨 / 미국 국무장관 : 미국과 다른 나라들은 입장이 명확합니다. 우리는 절대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영토 편입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EU는 나아가 러시아산 원유가격 상한제와 철강제품 등에 대한 70억 유로 규모의 수입제한 등 대러 추가 제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 EU 집행위원장 : 우리는 가짜 투표와 어떤 종류의 우크라이나 영토 편입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추가 도발에 대해 크렘린궁이 대가를 치르게 할 것입니다.] 하지만 러시아가 공세를 늦출 기미는 없습니다. 러시아는 투표를 실시한 점령지뿐만 아니라 도네츠크인민공화국 전체가 해방될 때까지 특별 군사 작전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러시아는 도네츠크주의 60% 정도를 장악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순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美 CIA국장 "푸틴, 30만명 동원해도 훈련·장비 부족"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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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22

美 CIA국장 "푸틴, 30만명 동원해도 훈련·장비 부족" (서울=연합뉴스) 윌리엄 번스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은 28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예비군 동원령으로 충분한 병력을 확보하더라도 훈련·장비 부족 등으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번스 국장은 이날 CBS 방송이 일부 공개한 인터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30만 명을 동원할 수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푸틴 대통령의 군대는 많은 문제를 안고 있으며 인력 부족은 그중 하나일 뿐"이라고 말했는데요. 그는 "30만 명을 동원할 수 있다고 해도 (전투는) 그냥 전장에 총알받이로 던져넣는 것과는 다르다"면서 "동원된 이들 다수는 제대로 훈련받지 못하고 필요한 장비와 군수 지원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푸틴 대통령이 핵무기를 실제 사용하려는 징후를 포착했느냐는 질문에 "미 정보당국은 러시아가 핵무기를 사용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어떤 실질적인 증거나 임박한 전술핵무기 위협을 감지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하지만 (러시아의) 이런 위협을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푸틴 대통령과 다른 러시아 고위급은 매우 무모하고 무책임한 언사를 쓰고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푸틴 대통령의 핵 위협을 허세로 평가하느냐는 질문에는 "지금 평가하기는 매우 어렵다"면서 "매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실제 준비하는 동향을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이혜란 영상 : 로이터 #연합뉴스 #러시아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러시아 탱크를 한방에…'칼 구스타브' 미사일 인도서도 생산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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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33
28.09.2022

러시아 탱크를 한방에…'칼 구스타브' 미사일 인도서도 생산 (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 최신형 전차를 일격에 격파해 유명해진 스웨덴제 휴대용 대전차 미사일 무기가 인도에서도 생산됩니다. 28일(현지시간) 더 힌두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웨덴 방산업체 사브(SAAB)의 고겐 요한슨 부사장은 전날 인도 뉴델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차 무기 칼 구스타브 M4 생산시설을 인도에 세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2024년부터 단순 조립뿐 아니라 부품까지 생산해 수출도 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요한슨 부사장은 "칼 구스타브 M4 생산 시설을 스웨덴 이외의 국가에 만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인도에 기술 이전까지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칼 구스타브 M4는 스웨덴 국왕 칼 구스타브의 이름을 딴 휴대용 대전차 무기입니다. 초기 모델인 M1부터 70여 년 동안 많은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데, 인도 육군도 1976년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대적인 개량을 통해 탄생한 M4 모델은 미국에서도 수입할 만큼 현대전에서 빠져서는 안 될 필수 무기로 꼽힙니다. 특히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미국산 휴대용 대전차 무기 '재블린'과 함께 러시아에 효과적으로 대항하는 비대칭 무기로 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60억원이 넘는 러시아 탱크 T-90M이 약 2천800만원짜리 칼 구스타브 M4의 미사일 한 방에 폭발하는 모습이 영상에 잡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제작: 김해연·이혜란 영상: 로이터·dvids 사이트·SAAB 유튜브·🤍Kunal_Biswas707·🤍SAAB 트위터·🤍Osinttechnical #연합뉴스 #러시아 #인도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오징어 게임?"…러시아 군 숙소 영상 공개되자 전세계서 조롱 / JTBC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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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9.2022

[앵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4개 점령지 간 영토 합병 조약이 곧 체결된다죠? [기자] 네,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영토를 러시아로 합병하는 조약 체결식은 30일 모스크바에서 열릴 예정"이며 "푸틴 대통령이 직접 참석한다"고 전했습니다. 부정투표 논란 속에 치러진 이들 4개 지역 주민투표의 결과를 근거로 강행하는 겁니다. 미국은 대러 추가 제재를 예고하면서 우크라이나에 첨단 무기를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고요. 젤렌스키 대통령은 가혹한 대응이 있을 거라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유엔 사무총장도 오늘 새벽 "이는 절대 용인돼선 안되고, 법적 효력이 없다고 비판했는데 잠시 들어보시겠습니다. [안토니오 구테흐스/유엔 사무총장 :?우크라이나의 도네츠크, 루한스크, 헤르손, 자포리자 지역을 병합하기로 한 결정은 법적 가치가 없으며,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앵커] 우크라이나 사태가 더 꼬여가는 것 같은데, 그런가 하면 러시아에서 징집한 병사들의 열악한 숙소가 공개돼 전 세계의 조롱을 사고 있다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기자] 네, 오징어게임에 나온 숙소에 빗대 조롱을 받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넷플릭스는 이미 러시아에서 철수했는데 '오징어 게임'은 여전히 남아있다"며 러시아 병사들의 숙소를 찍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체육관 같은 큰 건물에 빼곡히 들어선 2층 침대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요. 2층 침대는 4자리가 한 세트로 돼 있으며 다닥다닥 붙어있는 모습입니다. 병사들은 침대 사이사이로 난 좁은 길을 오가고 있고요. 이 영상은 각종 SNS와 세계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퍼져나가며 전 세계 누리꾼들의 조롱을 사고 있습니다. ☞JTBC뉴스레터 구독하기 (🤍 ☞JTBC유튜브 구독하기 (🤍 ☞JTBC유튜브 커뮤니티 (🤍 #JTBC뉴스 공식 페이지 (홈페이지) 🤍 (APP)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 제보하기 🤍 방송사 : JTBC (🤍)

[더뉴스] 러시아 내 '징집' 항의 계속...점령지 합병 투표 '압도적' 가결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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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2022

■ 진행 : 김영수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일리야 벨랴코프 수원대 외국어학부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더뉴스]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러시아가 예비군 부분 동원령을 발동하자 징집을 피해 많은 젊은이들이 해외로 탈출하고 있습니다. 항의 시위는 물론, 점령지 주민투표까지 마감된 상황에서 우크라인 동원 등은 어떻게 전개될지 러시아 출신 방송인인 일리야 벨랴코프 수원대 외국어학부 교수와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서 오십시오. 러시아에서 태어나시고 러시아에서 공부하고 한국으로 귀화하신 거죠? [일리야 벨랴코프] 맞습니다. [앵커] 러시아가 상황이 아주 복잡한 것 같습니다. 일단 징집령이 내려졌고 젊은이들이 해외로 탈출하고 있다는데 혹시 관련해서 현지에 연락해 보셨습니까? [일리야 벨랴코프] 연락은 안 해 봤지만 SNS를 통해서 아는 사람이 한국에 살고 있는 친구인데 남동생이 러시아에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루트를 통해서 소식을 많이 받고 있기는 한데 엄청 많은 사람들이 러시아 대피하려고 지금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러시아 핀란드, 러시아 크루즈와, 아제르바이잔 국경에서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고요. 또 비행기들이 공항에서 거의 징집령이 내리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징집 대상일 것 같은 그런 남성들은 아예 해외로 안 보내는 그런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현지에서 그런 소식이 들립니다. [앵커] 지금 가족분들은 러시아에 계시잖아요. 가족들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나요? [일리야 벨랴코프] 부모님들은 아제르바이잔에 계시고요. 부모님들은 징집이 없어서 크게 정치에 대한 관심도 없고 저밖에 다른 자식이 없어서 딱히 그런 건 특별한 얘기를 하고 계시지 않습니다. [앵커] 지금 실제로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했을 때 당시에 러시아 주민들이 생각하는 생각, 러시아 국민들이 품고 있는 생각과 징집령이 내려진 후에 생각이 바뀌었다면서요. [일리야 벨랴코프] 많이 바뀌었습니다. 2월 24일에 처음에 이 전쟁이 터졌을 때 프로파간다 방송에서 항상 푸틴 대통령이 말을 했을 때도 그렇고 또 방송에서 비춰주는 것이 전쟁이 아니라 특수작전이다. 그래서 아주 일부의 인력으로 아주 특별한 작전을 하고 있는 것이지 전쟁이 아니다라는 것을 반복해서 그런 얘기를 하다 보니까 특히나 대부분 러시아 문화상 얘기를 해야 되나. 정책 관련 관심이 거의 없다 보니까 크게 관심을 안 느끼다가 지금은 징집령이 내려서 거의 혼란이 모든 가정에 들어갔기 때문에 사람들이 피부로 느끼기 시작한 시점이기 때문에 시위도 엄청 많이 일어나고 있고 사람들이 되게 많이 대피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죠. [앵커] 지금 러시아에 계신 건 아니지만 징집령을 내린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리야 벨랴코프] 푸틴의 작전이죠. 어떻게 보면 얼마 전에 우크라이나의 군대가 하르키우주를 다시 탈환하는 사건도 있었고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징집령을 내린다는 결정을 대통령이 한 것 같은데 우리가 아직까지는 푸틴 대통령이 생각하고 있는 그런 세계관, 그런 목적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사실상은 예측밖에 할 수 없죠. [앵커] 지금 방송에서 나오고 있는 저 화면은 항의시위를 하는 젊은 학생들을 끌고 가는 장면이거든요. 러시아에서 저렇게 정부의 정책에 대해서 반대하는 시위가 자주 일어나지는 않죠? [일리야 벨랴코프] 자주 일어나지는 않죠. 특... (중략)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서방 "러시아 합병 투표 결과 불인정… 안보리 결의·제재 추진" [9시뉴스] / KBS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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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2022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은 투표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러시아를 맹비난했습니다. 미국은 이 문제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가져가기로 했고 유럽연합도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계속해서 베를린 김귀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모스크바에서 결론을 정해둔 가짜 투표. 미국은 러시아를 맹비난하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러시아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내기로 했습니다. 투표 결과를 결코 인정해선 안 된다는 겁니다. [린다 토머스-그린필드/유엔 주재 미국 대사 : "모든 국가에 우크라이나의 변경된 지위를 인정하지 말 것을 촉구합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서 즉시 군대를 철수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는 안보리에서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상임이사국, 결의안 채택 가능성은 없습니다. 러시아의 거부권 행사 시 유엔 총회가 자동으로 소집되는데, 이 자리를 이용해 미국은 러시아를 집중 비판할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연합, EU 등 서방 국가들도 투표는 불법이고 결과도 조작됐다고 러시아를 성토했습니다. 8차 대러 제재안을 마련 중인 EU는 투표 관련자들도 제재 대상에 포함시킬 계획입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주민들이 기관총 위협 속에 억지로 투표 용지를 작성했다며 러시아의 상임 이사국 퇴출을 촉구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이나 대통령 : "현대 세계에서 이것은 범죄입니다. 국경의 불가침성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국가에 대한 범죄입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강한 점령지 탈환 의지를 보이며 해당 지역 주민들을 보호하겠다고 밝혀 전쟁 격화는 피할 수 없어 보입니다. 베를린에서 KBS 뉴스 김귀수입니다. 영상편집:서삼현/자료조사:이지은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유엔 #EU #러시아

동원령 피해 러시아 탈출하는 남성들,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무장한 러시아 군대? / 비디오머그 /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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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2022

푸틴 대통령의 동원령 발표 후 러시아에서 빠져나오는 차량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러시아 국경 근처에는 장갑차가 배치되어 러시아가 징집 기피자를 색출하려는 것은 아닌지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는 재미, 비디오머그 VIDEOMUG #비디오머그 #푸틴 #러시아 #VMG ▶비디오머그 채널 구독하기 : 🤍 ▶Homepage : 🤍 ▶Facebook : 🤍 ▶Twitter : 🤍

[자막뉴스] 러시아 요오드화칼륨 긴급 구매...'핵무기 사용' 임박했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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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22

지난 21일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전체에 부분 동원령을 내리며 핵무기 사용을 시사했습니다. 우크라이나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향해 핵 위협을 천명한 셈입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 러시아 대통령 (지난 21일) : 만약 우리나라의 영토 보전이 위협받는다면, 우리는 의심의 여지 없이 러시아와 우리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사용할 것입니다. 이것은 허세가 아닙니다.] 여기에 최근 러시아 의생물학청이 많은 양의 요오드화칼륨 긴급 구매 공고를 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요오드화칼륨은 방사능에 노출됐을 때 방사성 요오드가 몸에 쌓이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합니다. 이 때문에 핵 위협이 가까워졌다는 우려도 나왔습니다. 전 세계에 핵 위협이 고조되고 있지만, 실제로 푸틴이 핵무기를 사용할지를 두고는 엇갈린 분석이 나옵니다. CNN은 푸틴 대통령이 전술 핵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는 미국 정보당국자 발언을 언급했습니다.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 역시도 푸틴의 핵 위협을 무시해선 안 된다면서도 핵 사용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봤습니다. 하지만 미국의 정치 전문 매체인 폴리티코는 우려 섞인 목소리를 냈습니다. 대다수의 러시아 전투기가 전술핵 무기를 탑재할 수 있어 상대가 기미를 알아채기 전 핵 공격에 나설 수 있다는 건데요. 여기서 말하는 전술핵 무기는 국지적 사용으로 피해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는 전술 핵무기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푸틴이 어떤 수세에 몰리면 핵 카드를 꺼내게 될까요? 워싱턴포스트는, 러시아에 합병된 크림반도를 우크라이나가 탈환하려고 할 경우 푸틴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이 커진다고 봤고요. 미국 외교전문지인 포린폴리시는 러시아 민족주의자들이 푸틴의 리더십을 공개적으로 공격하면 정치적 생존을 위해 핵을 사용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전선의 상황은 물론, 러시아 내부 상황에 따라서도 핵을 앞세워 공포감을 조성해 통치력을 강화할 수 있다고 본 겁니다. 서방이 러시아에 똑같이 핵으로 대응할 가능성은 적어 보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핵전쟁은 승자 없는 전쟁이라며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고, 제이크 설리번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도 러시아가 핵무기를 사용하면 '파국적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만 언급했습니다. 결국, 이 전쟁을 핵무기로 이끌어가겠다며 인류의 생존까지 위협하는 '죽음의 배팅'을 한다면 러시아를 향한 각국의 경고는 연일 더 거세지고 국제사회에서도 고립될 수밖에 없습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에디터픽] '동원령' 러 탈출 행렬..위성 포착된 '엑소더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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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2022

1.러, 점령지 편입 30일 선언할 듯…'속전속결' 움직임(김선희 기자) 2.러 점령지 합병투표 압도적 가결…"가짜 투표"(김진호 기자) 3.러시아 징집 회피·항의…거세지는 반발(류재복 기자) 4.EU 당국 "러 동원령 후 유럽 입국 러시아인 30% 이상 늘어" 5.하루 새 해저가스관 3곳서 누출 사고…서방·러, 상대방 의심(이동헌 기자) 6.러시아 내 '징집' 항의 계속…점령지 합병 투표 '압도적' 가결(일리야 벨랴코프 수원대 객원교수) #러시아 #푸틴 #우크라이나 #YTN실시간 #YTN

러시아 징집 회피·항의...거세지는 '동원령' 반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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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9.2022

[앵커] 예비군 동원령이 내려진 러시아에서 주민들의 반발이 갈수록 격해지고 있습니다. 해외로 도망친 사람이 수십만 명에 이르는가 하면, 항의 시위도 거세 곳곳에서 충돌을 빚고 있습니다. 류재복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러시아에서 조지아로 넘어가는 국경의 모습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문 차량이 끝도 없이 이어집니다. 주차장으로 변한 도로는 16km나 됩니다. 러시아에서 몽골로 가는 국경도 마찬가지입니다. 두 나라 모두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어서 병역을 피하려는 러시아인이 몰리고 있습니다. 징집령이 내려진 뒤 닷새 만에 러시아를 도망친 사람이 26만 명이 넘습니다. 징집에 항의하는 시위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시위는 갈수록 격렬한 양상을 보여 징집센터 등 정부 건물 수십 곳이 불타기도 했습니다. [징집병 어머니 : 내가 이야기할게요. 우리는 점령자입니다. 우크라이나는 오랫동안 러시아의 일부가 아니었습니다.] 곳곳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면서 체포되는 사람도 급격히 늘고 있습니다. 유엔은 러시아 전역에서 2천300명 이상이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라비나 샴다사니 / 유엔 인권 고등판무관실 대변인 : 구금된 사람들을 즉각 석방하고 표현의 자유와 평화 집회의 권리를 존중하는 국제적 의무를 지킬 것을 촉구합니다.] 러시아 정부는 동원령을 피해 해외로 나간 국민의 인도를 요청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YTN 류재복입니다. YTN 류재복 (jaebog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러시아 점령지 주민 투표 "합병 99% 찬성"..."다음달 초 합병 마무리" [9시뉴스] / KBS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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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4
28.09.2022

러시아 상황 알아봅니다.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지역에서 러시아 편입 여부를 묻는 주민 투표가 어제 끝났습니다. 압도적 찬성이라는 결과가 나왔는데 러시아는 빠르게 합병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입니다. 모스크바 조빛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투표율 97.5%에 찬성률 99.2%.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에서 독립을 선언한 친러 정부 수장이 투표 결과를 발표합니다. [데니스 푸실린/도네츠크인민공화국 : "우린 오랫동안 기다려왔고, 압도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위대한 조국, 러시아와 통합합니다."] 우크라이나 땅 전체의 약 15%에 해당하는 4개 주에서 치러진 닷새간의 주민투표 결과 러시아 연방 편입에 대한 찬성률은 최고 99%가 넘었습니다. 앞으로 절차는 러시아 연방 헌법에 따릅니다. 편입 후보 지역의 요청을 받은 푸틴 대통령이 국제 조약을 체결하고 헌법재판소 검토, 의회의 비준 동의를 거쳐 최종 서명을 하게 됩니다. 러시아 상원의장은 "다음 달 4일 예정된 회의에서 이 문제를 검토할 것"이라고 해 이날 모든 절차가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4년 합병한 크림반도와 이들 지역을 묶어 새로운 연방 구역을 구성할 것이란 현지언론의 보도도 나왔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크렘린궁 대변인/투표 이후 : "당연히 법적으로, 국제법상 상황이 급격히 달라질 것입니다. 이 영토들을 보호하고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크렘린궁은 또 특별군사작전과 관련해 러시아는 협상할 용의가 여전히 있다며 협상의 진행 여부는 우크라이나에 달려 있다고 밝혔습니다. 모스크바에서 KBS 뉴스 조빛나입니다. 영상편집:이현모/그래픽:채상우/자료조사:박제은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에디터픽] 합병 절차 '일사천리'.."편입 영토, 핵 포함 러시아 보호 받을 것"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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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57
27.09.2022

1.'동원령' 어수선한 러시아 총격 사건 잇따라…40여 명 사상 (김진호 기자) 2. 美 "러 점령지 투표는 사기, 절대 인정하지 않을 것" 3. 젤렌스키 "돈바스 군사작전이 최우선 순위“ 4. 러시아 '동원령 항의' 시위 격화…"징집센터 등 최소 54곳 불타" 5. 러시아, 우크라 점령지 합병 투표 오늘 종료…새 국면 맞나? (강성웅 기자) #푸틴 #러시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핵 #YTN실시간 #YTN

[한방이슈] "허세 아니다" 푸틴, 핵무기 사용 시나리오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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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26
28.09.2022

00:00 "전략핵무기 검토, 허세 아니다" 00:08 인류역사 최악의 섬광 '차르봄바' 00:34 "핵 위한 포석?" 우크라 내 점령지 합병 00:56 2차대전 리틀보이·팻맨..日 1억총옥쇄의 종언 01:22 핵=인류 공멸? 전술핵 vs 전략핵 01:53 "5+2+2"..현대의 (사실상) 핵무기 보유국 02:28 우크라전 '푸틴 핵사용' 4가지 시나리오 03:07 '핵사용 시 美 대응' 4가지 시니라오 03:39 "핵무기, 개별 국가 차원 해결 불가" = "전략핵무기 사용 검토, 이건 허세가 아니다" 러시아 엄포 속 어느때보다 핵위협의 위기가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미국의 유력 안보전문가. 러시아 핵사용 관련 4가지 시나리오를 제시하기도 했는데요. 백악관 측도 반격에 나섰죠. 러시아가 핵무기를 사용하면 미국은 '결정적으로' 대응할 것이고, 무슨 의미인지는 비공식 채널을 통해 러시아에 알렸다는 건데요. 세계적 불황과 저성장 속 자국 우선주의가 팽배하는 지금. 사실상 핵 보유국인 북한과 대치하고 있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점이 많은 이슈인데요. 인류 역사에 등장한 핵 무기의 변천사와 현재 핵 보유국, 현대전에서 핵무기의 활용 측면까지.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푸틴 #러시아 #핵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YTN

Counter To Russia's Wagner Group? What Is The Mozart Group Operating In Ukraine W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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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00
26.09.2022

The Mozart Group operating in Ukraine says it shares nothing in common with Russia's notorious paramilitary Wagner Group, except a tongue-in-cheek reference to two musical greats. #n18_shorts #shorts #wagnergroup #mozart #russiaukrainewar Follow CRUX on Telegram: 🤍 Follow CRUX on Instagram (🤍crux.india): 🤍 Follow CRUX on Facebook: 🤍 #GetCloserToTheNews with latest headlines on politics, sports and entertainment on news18.com 🤍 Also watch: Crux Decode: 🤍 Crux+ : 🤍 Crux Most Watched: 🤍

[KBS 열린토론]러시아 30만 군 동원령 발동...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되나? | KBS 220927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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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48
27.09.2022

주제: 러시아 30만 군 동원령 발동...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되나 1. 러시아군 징집 & 영토병합 주민투표 실시 배경은? 2. 러, 핵무기 사용? & 전쟁 장기화 여부 가를 변수는? 출연 고재남 유라시아정책연구원장 두진호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 엄구호 한양대 국제대학원 교수

미, 푸틴 핵무기 사용 감시 나섰다…'리벳조인트' 띄워 정보수집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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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7
28.09.2022

미, 푸틴 핵무기 사용 감시 나섰다…'리벳조인트' 띄워 정보수집 (서울=연합뉴스) 미국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핵무기 사용 지시를 사전에 파악하기 위한 정보 수집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수세에 처한 푸틴 대통령이 핵무기 사용 가능성을 열어두며 위협 수위를 고조시키자 본격적인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27일(현지시간) 미 정부 관리를 인용해, 미국은 전장에서 핵무기 사용 지시를 받을 수 있는 러시아 부대를 분석하기 위해 자국은 물론 동맹국이 보유한 정보 자산을 추가로 동원하고 상업용 위성에도 더 의존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역적으로는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사이에 위치한 러시아 영토인 칼린그라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요, 러시아가 최근 몇 년간 이 지역의 미사일 저장시설을 업그레이드 한 만큼 핵무기 보관을 늘리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기 때문입니다. 칼린그라드에는 이중 용도 무기 시스템과 초음속 미사일도 설치돼 있다고 이 매체는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 비행경로 추적 사이트에서는 미 공군 정찰기 RC-135(리벳조인트)가 여러 차례 칼린그라드 상공을 선회하면서 정보를 수집하는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다만 이런 감시 강화에도 러시아의 핵무기 사용 지시를 사전에 인지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고 미국은 보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러시아 전투기는 재래식 무기와 함께 전술 핵무기 탑재가 가능해, 외부에 노출되지 않고 재래식 무기를 핵무기로 교체하는 것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양지호 영상: 로이터·미 국방부 영상정보배포 시스템·러시아 국방부 유튜브·구글어스 #연합뉴스 #푸틴핵위협 #미정찰기 #우크라이나 #동원령 #러시아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자막뉴스] "바로 잡아야 한다" 실수 인정한 푸틴...서방에 '혁명 획책' 화살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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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8
29.09.2022

지난 27일 우크라이나 내 4개 러시아 점령지에서는 러시아로의 영토 편입을 묻는 닷새간의 주민투표가 마무리돼 믿기 어려운 압도적 찬성률로 영토 편입 안이 가결됐습니다. 우크라이나와 서방은 이를 '가짜 투표'로 규정하고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를 추진하고 있으나, 러시아는 자국 법률에 따라 이들 지역의 영토 편입 절차를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오늘(30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점령지 합병 조약 체결식을 갖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 크렘린궁 대변인 : 새로운 영토를 러시아로 합병하는 조약식이 30일 오후 3시 크렘린궁 세인트조지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체결에 앞서 푸틴 대통령은 독립국가연합 정보기관장들과 회의를 갖고 동원령 후 무분별한 징집 실수가 있었고 이를 바로 잡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 전쟁은 옛 소련 붕괴의 결과로 서방이 혁명과 정국 불안을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 러시아 대통령 : 악명 높은 서방 세력은 과거에 집착해, 국제 관계와 경제, 문화스포츠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독재 정책을 추구함으로써 새로운 문제와 새로운 위기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합병 조약과 관련해 더 가혹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의 예비군 등의 동원이 가속화되면서 징집을 피하기 위한 탈출 행렬은 여전한 상황. 핀란드는 오늘(30일)부터 유럽국가 간 자유 통행을 보장한 솅겐 조약에 의한 러시아인의 관광비자 입국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페카 하비스토 / 핀란드 외무장관 : 러시아인들의 핀란드 관광과 핀란드 경유로 인해 빚어지는 상황을 완전히 차단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앞서 핀란드를 제외한 나머지 유럽연합 EU국가 들은 관광비자를 통한 러시아인들의 입국을 이미 금지한 바 있어, 러시아인들이 관광 목적으로 EU 회원국으로 가는 육로는 모두 차단됐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최소 20만 명의 러시아인이 동원령이 내려진 뒤 러시아를 떠났다고 인접 국가들의 통계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YTN 김상우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W디펜스] “귀순 방법 알려줘요” 러 청년들, 우크라 전화 빗발 /머니투데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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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49
30.09.2022

“머니투데이방송이 준비한 예약상품권 보러가기” 👉 🤍 “우크라이나에 항복하고 싶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우크라이나에 러시아인들의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동원령을 발표하자 수많은 러시아인들이 우크라이나 국방부가 개설한 핫라인에 어떻게 하면 항복을 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문의를 하고 있습니다. 26일 우크라이나 매체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예비군 동원을 발표하기 이틀 전인 19일, ‘나는 살고싶다(I want to live)’ 핫라인을 개설했는데요. 아나운서: 선소연 영상콘텐츠: 김수진 기사콘텐츠: 선소연 기획: 강인형 총괄: 정미경 제작: MTN 머니투데이방송 #동원령 #푸틴 #징집

'러시아 엑소더스' 위성사진으로 확인…16㎞ 차량 행렬 포착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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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01
28.09.2022

'러시아 엑소더스' 위성사진으로 확인…16㎞ 차량 행렬 포착 (서울=연합뉴스) 러시아가 군(軍) 동원령을 피하기 위한 러시아 국민의 탈출 러시 보도에 대해 가짜뉴스라고 반박한 가운데 러시아에서 조지아로 넘어가는 국경에 10마일(16㎞)에 달하는 차량 행렬이 길게 늘어선 모습이 위성사진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의 상업 위성업체 맥사 테크놀로지는 지난 25일 촬영한 이 같은 위성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 등 미국 언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는데요. 위성 이미지는 러시아를 떠나려고 하는 승용차와 트럭이 러시아 측 검문소를 향해 길게 열을 지은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차량이 늘어선 모습이 흡사 긴 주차장을 연상시키고 있는데요. 맥사 테크놀로지는 "차량 행렬의 전체 규모를 전달하기 어려웠다"면서 "차량 행렬은 촬영된 이미지의 북쪽으로도 계속 이어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업체의 다른 사진은 몽골 쪽으로 차량 행렬이 길게 늘어선 모습도 관측됐는데요. 조지아와 몽골은 러시아 국민이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는 국가라고 NBC방송은 보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 국방부는 동원령을 피해 해외로 도피한 자국민의 인도를 요청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날 밝혔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이봉준·김현주 영상 : 로이터·Maxar Technologies·The insider #연합뉴스 #러시아 #엑소더스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글로벌 나우] 주러 미국대사관 “미국인들 러시아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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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2022

미국 정부가 27일 미국인들에게 러시아를 떠날 것을 권고하는 경보를 내렸습니다. 러시아 주재 미국대사관은 우크라이나 침공을 지원하기 위해 군 동원령을 내린 러시아 정부가 미국과 러시아 이중 국적자들을 인정하지 않고 이들을 징병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시민은 러시아로 여행해서는 안 되며, 러시아에 거주하고 있는 미국인들은 러시아를 떠날 수 있을 때 즉각 떠나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백악관은 참전을 피해 미국에 망명하고자 하는 러시아인들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카린 장피에르 / 백악관 대변인 “푸틴이 시작한 이 전쟁, 크렘린이 시작한 이 전쟁은 인기가 없습니다. 또 러시아에는 푸틴의 전쟁에서 싸우거나 목숨을 바치길 원치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국적에 상관없이 미국에서 망명을 신청해 개별적으로 심사받을 수 있습니다." 러시아 전역에서는 동원령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징집을 피해 러시아를 떠나려는 젊은이들이 공항과 국경에 몰리는 모습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한편,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 점령지의 친러 지도자들은 28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러시아와의 병합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이같은 요청은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점령지 주민투표에서 러시아 병합에 압도적인 찬성률이 나왔다고 당국이 주장한 직후 이뤄졌습니다.

'영토 편입' 주민투표 마친 러시아 점령지들 "합병 승인해달라"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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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22

'영토 편입' 주민투표 마친 러시아 점령지들 "합병 승인해달라" (서울=연합뉴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지 4곳에서 실시한 영토 합병 주민투표가 끝나자마자 점령지 행정 수반들이 일제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영토 편입을 승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의 수반 데니스 푸실린은 28일(현지시간) 러시아 영토 편입과 관련한 법적 절차를 완료하기 위해 러시아로 출발했습니다. 나머지 3개 지역인 루간스크인민공화국(LPR)과 자포리자주, 헤르손주 행정부 수반들도 주민투표 결과에 따라 러시아 편입 승인을 푸틴 대통령에게 공개 요청했습니다. 이들 4개 점령지에서는 어제까지 닷새간 러시아로 영토를 편입시킬지 묻는 찬반 주민투표가 치러졌으며, 개표 결과 지역별로 87~99%의 압도적인 찬성률로 영토 편입안이 가결됐습니다. 이에 따라 러시아는 이들 지역 병합을 위한 절차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러시아 현지 언론은 푸틴 대통령의 의회 연설이 예정된 30일 이들 지역의 편입 조약 서명식이 열릴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앞서 2014년 크림반도가 러시아에 귀속될 때는 주민투표 이후 6일 만에 모든 절차가 마무리됐습니다. 제작 : 진혜숙·양지호 영상 : 로이터 #연합뉴스 #러시아 #점령지 #우크라 #합병 #주민투표 #푸틴 #DPR #LPR #UKRAINE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와글와글] 위성에 찍힌 러시아 '탈출' 행렬‥국경 앞에 차량 줄만 16km (2022.09.28/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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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52
27.09.2022

어딘가를 향하는 도로에 멈춰 선 차량들이 끝도 없이 줄지어 서 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예비군 동원령을 발령한 후 러시아인들의 차량 탈출 행렬인데요. 🤍 #러시아, #차량탈출, #위성

러시아 30만 예비군 동원령, 탈출하는 남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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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2:42
26.09.2022

0:00 ~ 7:01 침략이 방어로 바뀌는 놀라운 마법 7:01 ~ 15:49 UN안전보장 이사회 공석 발생(?)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국가들 15:49 ~ 32:42 ??? : "여기는 지옥입니다" 어렵고 딱딱한 경제,시사,금융 이야기를 쉽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경제/시사/이슈/잡썰 토크방송입니다. #기적의논리 개그맨 황현희님, 바바리안리서치 정희석님, 에브리온tv 박성현님과 함께한 환승주식 EP 01이 공개되었습니다. 🤍

겨울 기다리는 푸틴? '겨울전쟁' 러시아 vs 우크라 유리한 쪽은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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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4:33
27.09.2022

겨울 기다리는 푸틴?…'겨울전쟁' 러시아 vs 우크라 유리한 쪽은 (서울=연합뉴스) 황윤정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부분 군 동원령 발동으로 7개월간 이어져 온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중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러시아에서는 동원령에 반대하는 시위가 이어지고 있지만, 동원령을 통해 병력이 보강되면 역사적으로 겨울철 전쟁에서 강한 면모를 보여온 러시아가 다가오는 겨울에 승부수를 던질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하지만 겨울에 벌어진 전쟁이 러시아에 무조건 유리했던 건 아닙니다. '겨울 전쟁'으로 불리는 소련의 핀란드 침공이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소련은 1939년 11월 30일 약 40만 명의 대군과 탱크 2천500대를 동원해 당시 인구 약 350만 명의 핀란드를 침공했습니다. 소련의 승리가 시간문제로 보였지만 핀란드는 겨우내 버텨냈고 두 나라는 이듬해인 1940년 3월 휴전 협정을 맺었습니다. 이 '겨울 전쟁'에서 핀란드군은 얼어붙은 호수에서 스키를 타고 러시아군의 측면을 공격하는 등 핀란드의 지형을 활용해 러시아군에 맞섰는데요.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겨울 전쟁에서는) 기동이 불가능하던 지형도 기동이 가능해질 수 있어 그만큼 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전쟁의 양상을 벌일 수도 있다"며 "결국 누가 이런 지형적 조건과 환경적 한계를 더 잘 극복하느냐가 겨울 전쟁의 승패를 좌우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류성엽 21세기군사연구소 전문연구위원은 "겨울 전쟁이라고 해서 과연 러시아만 유리할까"라고 반문하면서 "2차 세계대전 때의 겨울 전쟁들은 우크라이나도 같이 겪었던 전쟁들이며 같은 경험을 가진 두 군대가 지금 싸우고 있는 게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현실적으로 올 한 해 동안 러시아의 누적된 기갑, 기계화 전력의 피해 규모가 너무 크기 때문에 겨울 반격이라든가 공세 작전을 진행하기 위한 전력을 투입할 여건이 과연 러시아가 되느냐가 의문인 상태"라고 했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전격적인 군 동원령 발표와 겨울 전쟁의 승패를 가르는 요인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분석과 전망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제작 : 황윤정·서정인] [영상 : 로이터, 러시아 국방부 트위터·유튜브, 우크라이나 국방부 트위터] #연합뉴스 #푸틴 #동원령 #겨울전쟁 #우크라이나_전쟁 #러시아_우크라이나 #러시아 #우크라이나 #우크라 #전쟁 #우크라이나_러시아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러시아 가스관 잇단 누출사고 미스터리…서로 배후 지목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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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22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남부 점령지에서 현지 시간으로 30일 '합병' 서명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러시아와 독일을 잇는 해저 가스관에서는 고의 사고로 보이는 가스 누출이 잇따라 논란입니다. 파리 곽상은 특파원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 보기 🤍 #SBS뉴스 #8뉴스 #러시아 #가스관누출 ▶SBS 뉴스 채널 구독하기 : 🤍 ▶SBS 뉴스 라이브 : 🤍 , 🤍 ▶SBS 뉴스 제보하기 홈페이지: 🤍 애플리케이션: 'SBS뉴스' 앱 설치하고 제보 - 🤍 카카오톡: 'SBS뉴스'와 친구 맺고 채팅 - 🤍 페이스북: 'SBS뉴스' 메시지 전송 - 🤍 이메일: sbs8news🤍sbs.co.kr 문자: #6000 전화: 02-2113-6000 홈페이지: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인스타그램: 🤍

러시아, 軍부분 동원령 “사실상 전시상태 돌입”(제성훈)/윤석열 대통령 해외 순방 평가 “외교참사...청와대 외교라인 경질해야”(우상호)[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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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9.2022

🌟티어로가 되어 TBS의 콘텐츠를 지켜주세요! 가입링크 바로가기 🤍 9월 26일(월) 김어준의 뉴스공장 ◎ 2부 [인터뷰 제1공장] 전화연결 러시아, 점령지 병합 투표 / 軍부분 동원령..의미는? 제성훈 교수 (한국외대 노어과) [황야의 우나이퍼] 尹대통령 두 번째 해외 순방.. 야당의 평가는? 우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터뷰 전체 듣기 🤍 - ▶TBS 홈페이지 🤍 ▶TBS 페이스북 🤍 ▶TBS 블로그 🤍 ▶TBS 인스타그램 🤍 ▶티봉이 인스타그램 🤍 ▶TBS 유튜브 커뮤니티 🤍

푸틴 대통령에게는 든든한 '돈줄'이 있다...?! 인도는 또 왜 나와?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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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50
29.09.2022

#연합뉴스 #우크라이나전쟁 #러시아다이아몬드 #푸틴 #뉴스그란데 러시아가 전 세계에 다이아몬드를 팔아서 번 돈이 우크라이나 전쟁 비용으로 쓰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러시아는 전 세계에서 다이아몬드 원석 생산 1위 국가입니다. 미국이 러시아의 다이아몬드 생산 기업 알로사에 제재를 가하기는 했지만, 다이아몬드 연마가 이뤄지는 인도를 거치면서 원산지 세탁이 이뤄질 수도 있다는 지적과 함께 제재에 구멍이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러시아산 다이아몬드를 '블러드 다이아몬드'로 봐야한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데요, 러시아의 다이아몬드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야기, 영상으로 보시죠! ◆ 연합뉴스 유튜브 : 🤍 ◆ 연합뉴스 홈페이지→ 🤍 ◆ 연합뉴스 페이스북→ 🤍 ◆ 연합뉴스 인스타 : 🤍 ◆ 연합뉴스 비디오메타 채널🤍 0:00 마크롱의 격정 연설 0:37 푸틴의 핵 위협 1:26 세계 1위 다이아몬드 생산국 1:50 러시아의 알로사 2:14 원조 강자 드비어스 4:01 우크라 전쟁비로? 6:30 인도의 다이아몬드 7:32 킴벌리 프로세스 8:15 러시아 '블러드 다이아몬드'?

[세상만사] 이지움의 우크라이나군 "러시아군 무기 고쳐서 러시아군 몰아낼 것"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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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022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주 이지움 (2022.9. 24) -힘들게 무언가를 옮기는 우크라이나 군인들 -러시아군 장갑차에서 빼낸 궤도 바퀴 -힘은 들지만 웃음소리도 들리고 -바딤 룬가 / 우크라이나 군인 "우리한테 장갑차 한 대가 있는데 다른 장갑차에서 비상용 부품을 챙기고 있습니다. 우리 장갑차의 궤도 바퀴가 닳았기 때문인데 이 장갑차에 필요한 부품이 있습니다. 한쪽 바퀴는 확보했고 이제 다른 쪽을 가지러 왔습니다" -러시아군이 두고 간 대전차 지뢰 -러시아군이 군수품을 조달하는 전략적 요충지였던 이지움 -전쟁이 반년 넘게 계속되면서 무기와 장비 고장은 필연인데 -지난 10일 러시아군이 퇴각으로 부품 마련하는 데 숨통 트여 -우크라이나 군인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히터를 챙기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부족한 것을 비축해 놓으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조금 손보면 실전 가동 가능 장비 수두룩해 -퇴각 시 못 가져가는 무기 폭파는 기본인데 그럴만한 시간이 없었던 듯 -안톤 게라셴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고문 "러시아 군인들이 너무 급한 나머지 정비의 절반을 남기고 도망갔다" -러시아군 탱크를 정비 가능한 곳으로 옮기는 중 -적군이 버리고 간 무기는 무기 그 이상의 의미가 있어 -우크라이나 군인 "이 탱크가 작동할 수 있게 수리한 다음 러시아 군인들을 몰아낼 겁니다" -구성 방병삼 #러시아군_무기_고쳐_쓰는_우크라이나군 #"러시아_무기_고쳐서_그들_몰아낼_것" YTN 방병삼 (bangbs🤍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글로벌K] '동원령 선포'하며 확전 택한 러시아, 향후 전쟁 전망은? / KBS 202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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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9.2022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지 7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오히려 하루키우에서 철수하는 등 전황이 불리해지자, 확전을 택한 모습입니다. 부분동원을 선포하고, 자국의 안전보장을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며 우크라이나와 서방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한국국방연구원 두진호 연구위원과 함께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두진호 위원님! 푸틴 대통령이 지난 21일 부분 동원령을 선포한 뒤, 러시아 국내적으로도 동요와 불만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런 결정을 한 배경은 뭔가요? [답변] 러시아 전쟁지도부가 부분동원을 선포한 것은 현재 러시아군이 수세에 몰려있다는 점과 전쟁의 장기화, 즉 장차작전을 고려한 조치로 볼 수 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에서 러시아군이 약 1,000km에 육박하는 전선을 유지하고 있다는 어려움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는데요. 결과적으로 ‘광정면의 전선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병력과 장비 동원이 필수적이지만, 특별군사작전이 갖는 법적 한계로 인해 그동안 가능한 수단과 역량을 동원하지 못한 현실적 한계가 있었습니다. 여기에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러시아군의 전투피로가 지속적으로 축적되었고, 전선 곳곳에서 우크라이나군이 돌파구를 형성하면서 러시아군이 현재의 군사력으로 전선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점과 최악의 경우 러시아 본토가 공격받을 수 있다는 상황판단을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앵커] 동원령을 내린 것이나 하루키우에서 철수한 것 등도 전황이 불리해졌기 때문이라고 봐야겠죠? [답변] 지난 9월 10일 러시아군은 이지움, 발라클레야, 쿠퍈스크 등 하르키우의 주요 요충지에서 병력을 철수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군이 지난 7월 루한스크를 점령하자 헤르손과 자포리자 등 주로 남부 지역에서 대규모 반격작전을 예고했는데 실제는 하르키우 등 동부 축선에 전투력을 집중하면서 러시아군을 상대로 기만작전을 추구했습니다. 우크라이나군은 기만작전을 통해 러시아군의 관심을 남부 지역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고, 상대적으로 러시아의 군사력 배비가 취약한 하르키우에 대한 역공격을 감행하여 러시아군의 하르키우 철수를 강요한 것입니다. 우크라이나군이 하르키우에서 달성한 군사적 성과는 미국과 나토가 수차례 시뮬레이션 워게임을 통해 러시아군의 취약지점을 집요하게 파고든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러시아군은 서방의 정보우위와 우크라이나군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하르키우에서 철수할 수 밖에 없었고, 러시아 국방부 및 총참모부는 이러한 상황이 전체 전선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상황판단을 하면서 푸틴 대통령에게 부분동원을 건의하게 된 것입니다. [앵커] 그럼 러시아의 이 동원령 선포가 향후 전쟁 상황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답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크라이나의 하르키우 성과와 러시아군의 부분동원 선포는 이번 전쟁의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크라이나는 하르키우 수복 성과를 바탕으로 빼앗긴 영토를 수복하기 위해 현재의 공격기세를 유지하고자 할 것이고, 서방은 서방대로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하는 등 결속력을 강화하면서 러시아의 영향력을 약화하고자 할 것입니다. 한편, 러시아는 부분동원과 전선 조정을 통해 군사력을 재정비하면서 대규모 반격작전을 준비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의 특별군사작전은 서방을 상대로 국가의 안위를 지키기 위한 것이며, 따라서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강조한 만큼 러시아군의 대응 수위가 이전과 다른 강도로 나타날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평가됩니다. 빼앗긴 영토를 회복하고자 하는 우크라이나 의지, 러시아의 영향력을 약화하고자 하는 서방의 정치적 의도 그리고 러시아의 대응 의지가 강대강으로 충돌하면서 향후 우크라이나 사태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나토의 군사력이 발트 국가 및 폴란드 등 러시아와 인접한 동유럽 국가에 밀도 있게 배치되고 있으며, 러시아 또한 나토의 군사력 확장에 대응해 국경 지역의 대세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서방은 물론 우크라이나 당국도 러시아의 계획된 돌발행동, 즉 핵무기 사용을 우려하는 것입니다. [앵커] 러시아가 점령하고 있는 4개 주(州) 에서 진행되고 있는 병합 투표가 현지시각 27일 끝나죠. 투표 결과는 압도적 찬성이 예상되는데, 이 투표는 또 어떤 영향을 가져올까요? [답변] 지난 23일부터 오늘까지 루한스크, 도네츠크, 자포리자, 헤르손에서는 러시아로의 병합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2014년 크림 병합 당시 투표율이 80%가 넘었고, 97%가 찬성한 바 있습니다. 이번 투표 결과도 압도적 찬성으로 4개 주가 러시아로의 병합을 선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크림 지역이 안정화된 이후 2014년 5월에 푸틴 대통령이 크림의 심장부인 세바스토폴을 방문했던 것처럼, 가까운 시일 내에 푸틴 대통령의 돈바스 방문도 예상됩니다. 서방은 2014년 러시아의 크림 병합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미국, 유럽연합 등 주요 서방은 이번 투표 자체를 무효라고 강조하고 있으며, 러시아의 불법적 행태를 비난하고 있기 때문에 분리 지역의 러시아 병합을 인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문제는 4개 주가 러시아로의 병합이 완료된 이후입니다. 전쟁 발발 당시 루한스크, 도네츠크, 자포리자, 헤르손 등 4개 주가 러시아 입장에서 우크라이나 나치 세력으로부터 억압받는 자 국민 보호와 해방을 위한 공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투표 이후부터는 러시아의 지배를 받는 러시아의 영토가 됩니다. 러시아로 새롭게 병합될 4개 주에 대해 서방의 무기를 지원받는 우크라이나군의 공격은 러시아 영토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됩니다. 이런 배경에서 투표 이후 러시아군 전쟁지도부는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할 가능성이 더 커졌다고 볼 수 있으며, 확전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것입니다. 부분동원을 통해 약 30만 명의 병력이 최소 1~2개월 내에 전선에 투입될 수 있습니다. 푸틴 대통령이 자국의 안전을 위해 가용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밝힌 점, 러시아군이 전격적으로 부분동원을 시행하면서 국가 기능이 사실상 전시 체제로 전환된 점 등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러시아는 투표 이후 해당 지역에 대한 군사적 통제를 강화하면서 하르키우 및 오데사 지역으로 작전 지역을 확대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주민 투표 이후 우크라이나의 사태의 불확실성이 보다 심화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투표 이후 우크라이나 사태가 더 극단적인 상황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이해 당사자는 물론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정전을 위한 평화협상을 촉구하는 등 인도적 참사가 최소화되도록 노력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러시아 #동원령 #우크라이나

[에디터픽] 러, 점령지 독립국 선언..바이든 “절대 절대 절대 인정 안 해”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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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03
30.09.2022

1. 러, 합병조약 오늘 체결…핀란드 'EU행 마지막 육로' 차단 (김상우 기자) 2. 바이든 "러시아 주장 절대, 절대, 절대 인정 않을 것" (김원배 기자) 3. 푸틴 "서방, 혁명 촉발 준비중…우크라 전쟁도 소련 붕괴 결과" 4. 러, 가스관 누출 안보리 소집 요청…미국 배후설 주장 (김선희 기자) 5. 러-독 해저가스관 누출 추가발견…스웨덴 "총 4개 지점“ 6. 극단 치닫는 '러 VS EU' 갈등…총성 없는 전쟁 중인 유럽 (김득갑 연세대 동서문제연구원 교수) #러시아 #우크라이나 #미국 #YTN실시간 #YTN

러시아 학교서 총격사건, 학생 등 34명 사상..."네오나치 연관 조사"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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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022

러시아 중부 우드무르티야 공화국 주도 이젭스크의 한 학교에서 현지시간 26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학생과 교사 등 13명이 숨지고 21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당국은 총격 사건 범인은 이 학교 졸업생으로 현지 남성인 34살 '아르- 카잔체브'로 조사됐다면서 네오 파시스트와 나치 단체 등과의 연관성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에 따르면 범인은 이젭스크 88번 학교에 침입해 경비원을 살해한 뒤 교실 등에서 학생 등을 향해 총을 난사했습니다. 당국은 범인이 네오 파시스트 그룹에 속하는 인물로 추정된다면서 범행 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발표했습니다. YTN 김상우 (kimsa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자막뉴스] '거부시 10년 구금'...'동원령'에 분열하는 러시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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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25
26.09.2022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는 일요일에도 '영토 편입 주민투표'가 진행됐습니다. [블라디미르 비소츠키 / 도네츠크공화국 중앙선관위원장 : 이틀 동안 도네츠크공화국 유권자의 55.05%인 85만 8천여 명이 투표를 했습니다. (해외 유권자를 제외한) 도네츠크 내부의 집계입니다.] 주민투표는 동부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인민공화국, 남부의 자포리자와 헤르손 등 4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결과는 압도적 찬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비밀투표 등 기본 원칙도 안 지켜지는 데다 피난을 가지 않은 투표 참가자 상당수가 친러시아계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리드밀라 / 마리우폴 주민 : 우리 모두 주민투표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평화를 위해서, 우리를 모욕하고 죽이고 파괴한 악마를 없애기 위해서입니다.] 실제로 자포리자는 투표 첫날인 23일 500명을 상대로 한 출구조사에서 93%가 러시아 영토 편입을 찬성했다고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27일 주민투표가 끝나면, 러시아는 오는 30일 우크라이나 점령지에 대한 합병 승인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순조로운 영토 편입 주민투표와 달리 동원령에 따른 러시아 내부 동요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시위가 전국으로 확산하며 시위 참가자 7백여 명이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21일에는 천3백 명 이상이 체포됐습니다. 이처럼 반발이 계속되자 러시아는 자국 병력이 항복하거나 전투를 거부하면 최대 10년까지 구금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하지만 25일에도 러시아에서 핀란드로 향하는 국경 검문소에는 차량 행렬이 500m에 이르는 등 '푸틴발 러시아 탈출'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YTN 이상순입니다.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주민투표’ 우크라 4곳, 러시아 합병조약 오늘(30일) 체결 / KBS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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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22

우크라이나 동부와 남부 4개 지역에서 러시아 편입을 위한 주민투표를 실시해 가결됐죠. 러시아가 오늘 이들 지역과 조약 체결을 시작으로 자국 법률에 따른 영토 편입 절차에 들어갑니다. 모스크바 조빛나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러시아 연방 편입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 종료 사흘만에 러시아가 공식 절차를 시작합니다. 우크라이나 내 통제지역 4곳을 러시아의 새로운 영토로 받아들이는 조약 체결식이 러시아 크렘린궁에서 열립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 : "러시아 연방의 새로운 영토 가입에 관한 조약 체결식이 (현지시각) 오늘 오후 3시 크렘린 궁에서 열립니다."] 크렘린궁은 조약 체결식에서 푸틴 대통령이 상당히 긴 발언을 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 이어 크렌린궁 앞 붉은광장 등 모스크바 도심에서 대규모 축하 행사가 이어지는데, 푸틴 대통령 참석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조약이 맺어지면 헌법재판소 검토와 의회의 비준 동의를 거쳐 대통령이 최종 서명하는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러시아 하원과 상원 회의가 다음달 3일과 4일 예정돼 있어, 4일 모든 절차가 마무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주민투표가 법적 효력이 없다고 비판했고 우크라이나는 오늘 최고사령관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유엔 사무총장 : "우크라이나 4개지역의 합병을 진행하기로 한 결정은 법적 가치가 없고 비난받아야 합니다."] 한편 러시아 국방부는 동원된 장병들의 훈련이 시작했다며 편입된 영토를 통제하고 방어하는 임무에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21일 부분 동원령을 발동하면서 러시아의 통합성이 위협받으면 모든 가용한 수단을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모스크바에서 KBS 뉴스 조빛나입니다. 영상편집:사명환/자료조사:권나영 ▣ KBS 기사 원문보기 : 🤍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 ◇ 이메일 : kbs1234🤍kbs.co.kr #주민투표 #합병조약 #러시아

[에디터픽] "러시아, 핵무기 사용시.." 미국, 섬뜩한 경고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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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48:15
26.09.2022

1.美 "러, 핵무기 사용시 단호히 대응...러 측에 전달"(김선희 기자) 2.푸틴 핵 위협에 이어 최측근은 "전략핵무기도 사용 가능" 3.美 국무 "푸틴에 책임 물어야...핵 위협 중단 메시지 보내야" 4.러, 주민투표 하면서도 미사일 공격...동원령 반대 시위 계속(김진호 기자) 5.러 푸틴, 30만 동원령 초강수...현재 우크라이나 상황은?(올레나 쉐겔 한국외대 우크라이나어과 교수) #푸틴 #바이든 #핵 #우크라이나 #YTN실시간

'동원령' 어수선한 러시아에서 총격 사건 잇따라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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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47
27.09.2022

[앵커] 예비군 동원령으로 어수선한 러시아에서 총격 사건이 잇따라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중부의 한 학교에서는 총격으로 학생과 교사 등 30여 명이 숨지거나 다쳤고 시베리아의 군사동원센터에서도 한 남자가 총을 쏴 책임자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김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러시아 중부 우드무르티야 공화국의 주도 이젭스크의 한 학교 앞입니다. 학생과 교사들이 놀란 표정으로 다급하게 대피합니다. 구급 대원들은 부상자들을 연신 구급차로 옮깁니다. 한 남성이 학교에 들어와 총격을 가해 학생 등 13명이 숨지고 21명이 다쳤습니다. 범인은 이 학교 졸업생인 34살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베틀라나 페트렌코 / 러시아 연방수사위원회 대변인 : 범인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그는 나치 상징이 새겨진 검은색 티셔츠와 복면을 쓰고 있었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수사 당국은 범인이 네오 파시스트 그룹에 속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이 동원령과 연관됐는지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시베리아 이르쿠츠크주에서는 한 남성이 군사동원센터 안으로 들어가 직원들을 향해 총을 쐈습니다. 이 총격으로 센터 책임자가 심각한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범인은 현장에서 곧바로 체포됐습니다. 이고르 코브제프 이르쿠츠크 주지사는 자신의 텔레그램 계정에 이 총격 사건을 알리며 "구금된 범인이 반드시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김진호입니다. YTN 김진호 (jh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 ▶ 제보 하기 : 🤍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몰카에 걸린 러시아 특권층 자녀의 민낯 (KBS_278회_2022.09.24.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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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40
26.09.2022

♦︎ 한 유튜버가 징집기관 실무자인척 위장하고, 러시아 고위직 자녀들에게 징집에 응하라는 가짜전화를 걸었습니다. 여기에 ‘푸틴의 입’으로 불리는 크렘린궁의 대변인, 드미트리 페스코프의 아들에게도 전화했습니다. 그런데 그의 대응이 크게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자기는 얼마든지 군대 안갈수 있다고 답변한 것입니다.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매주 토요일 밤 09:40 KBS 1TV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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